'선풍기+이불 커버'만 있으면 무더위 한방에 날릴 수 있는 '냉장고 텐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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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 요즘, 밤잠 설치게 하는 후덥지근 열대야까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에어컨을 틀었다가 추워서 끄고, 다시 더워서 틀기를 반복하다 보면 꿀잠은커녕 피로만 더 쌓이는 듯하다.


딱 잠들기 좋은 쾌적한 밤을 만들 방법이 어디 없을까.


지난 2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LADbible)'에는 더위 속에서 꿀잠을 잘 수 있는 간단한 꿀팁 영상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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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은 단 두 가지다. 이불 커버와 선풍기 한 대. 방법 역시 초간단이다.


이불 커버에 쏙 들어간 다음 옆부분만 남기고 지퍼를 닫아 막아준다. 그다음 선풍기를 틀어 구멍 속으로 방향을 틀어주면 끝이다.


선풍기 바람이 이불 커버 속으로 들어와 순식간에 시원한 바람이 가득 찬다. 바람이 이불 커버 속에 갇히면서 순식간에 전체가 시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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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바람을 가까이 가지 않고도 시원하게 쐴 수 있는 것.


일단 안에 한 번 들어가면 강력한 시원함에 푹 빠져 절대 밖으로 나올 수 없다는 후문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나도 해봐야겠다", "그냥 선풍기 트는 것보다 훨씬 경제적이다", "나도 집에서 만들어봐야겠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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