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15등신' 본 건 처음"…맥심 에디터가 매드몬스터와 화보 촬영 중 감탄하며 한말

인사이트Instagram 'madmonster_official'


[뉴스1] 황미현 기자 = 매드몬스터가 맥심 7월호의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매드몬스터는 리더 탄, 메인 댄서 제이호로 구성된 2인조 아이돌 그룹이다. 


2017년에 데뷔한 이들은 주로 해외에서 활동하며, '포켓몬스터'라 불리는 팬클럽이 무려 60억 명에 이를 정도로 압도적인 인기를 구가한다는 설정이다.


최근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국내에서 유튜브를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매드몬스터는, 지난 4월28일엔 트로피컬 하우스로 리마스터링한 4집 디지털 싱글 '내 루돌프'를 발매했다.


인사이트사진=맥심


인사이트Instagram 'madmonster_official'


23일 공개된 맥심 화보에서 두 사람은 주체할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흰색 반다나와 파란색 미식축구 유니폼을 매칭한 제이호는 소년의 순수함을, 강렬한 탈색 헤어스타일과 유니크한 멀티 체크 패턴 셔츠 재킷을 소화한 탄은 강렬한 야성미를 각각 뽐낸다.


특히 두 사람의 표지 속 글자가 찌그러져 웃음을 자아낸다. 


화보 에디터는 "실제로 15등신을 보는 건 처음이라 압도됐다"며 "시공간마저 오그라들게 하는 이들의 매력에 표지에 적힌 글씨마저 빨려들고 말았다"고 밝혀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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