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손톱을 먼저 자르면..." 평소 손톱 자르는 순서로 보는 당신의 실제 성격

인사이트퀴즈코리아 


[인사이트] 원혜진 기자 = 잊을 만하면 어느새 자라있는 손톱. 단정한 이미지와 청결을 위해 수시로 깎는 사람이 많을 테다.


무심코 자르다 보면 나도 모르게 깎는 순서가 정해지곤 하는데, 사실 이 작은 습관에도 당신의 성격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지난해 12월 대한민국 퀴즈 전문 채널 '퀴즈 코리아'에는 손톱 자르는 순서로 알아보는 성격 유형 5가지가 올라왔다.


성격을 알아볼 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그림처럼 평소 손톱깎이로 가장 먼저 잘라내는 손가락을 골라보자.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우선 새끼손가락부터 결과 공개한다. 새끼손가락을 가장 먼저 자르는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서툴러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편이다.


이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베일에 싸인 존재, 비밀이 많고 신비로운 사람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다만 이들의 경우 단 한 명이라도 믿을만한 사람을 만나면 마음을 활짝 열고 모든 것을 말하는 편이다.


두 번째로 약지 손가락을 고른 사람은 내향성이 강하고 다툼이나 갈등을 싫어해 생각을 거의 표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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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선택이나 주장에 쉽게 수긍하는 편이며 리드하기보다는 끌려다니는 유형이 많다.


세 번째로 중지 손가락을 고른 당신은 자기 주도적이고 자의식이 매우 강한 편이다.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거의 영향받지 않고 목표와 계획을 향해 차근차근 나아간다.


또한 매사에 색다른 도전을 좋아해 누군가 조롱하거나 놀리더라도 개의치 않고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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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지 손가락은 돈이나 물질적인 것보다 평판이나 명예를 중시한다. 성실하고 정직해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유형이다.


양심에 반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고,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추구하고 행동한다.


엄지손가락부터 자르는 사람은 세상의 자연스러운 순리를 잘 따르고 이를 믿는 편이다.


모든 일에는 단계가 있다고 생각하며 너무 많은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한가지 목표가 있으면 계획에 따라 차근차근 수행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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