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명품 콧대'로 완성형 이목구비 자랑하는 '얼짱'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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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엄마 배 속에서부터 이미 완성형 외모를 가지고 태어난 갓난아기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6일(현지 시간) 베트남 매체 '사오스타(saostar)'는 갓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예쁜 베트남의 한 갓난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개된 아기는 갸름한 얼굴에 깊은 아이홀은 물론이고 오뚝한 콧날을 자랑한다.


자라면서 점점 이목구비가 자리잡히는 다른 아기들과 달리 태어난 순간부터 이미 외모가 완성된 듯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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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옆모습에서 볼 수 있는 '높은 콧대'는 어른들의 부러움까지 살 정도다.


아기는 베트남 배우 맥 반 코아(Mạc Văn Khoa)의 자식으로 알려졌으며 아기 엄마가 처음 사진을 공개한 이후 순식간에 온라인에 퍼져나가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12월에 태어나 현재 6개월에 접어든 아기는 점점 아빠를 닮아가는 귀여운 외모로 성장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아기의 미래가 궁금해진다며 부모를 부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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