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결혼까지 가기를"...열애 인정한 이승기♥이다인 커플 공개 응원한 박명수

인사이트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1] 안태현 기자 = 개그맨 박명수가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를 언급하며 "정말 잘 돼서 결혼까지 가기를 바란다"라고 얘기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 전민기가 출연해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전민기는 이승기 이다인의 열애설을 언급하면서 "이승기씨는 하는 것마다 안 되는 것이 없는 스타"라며 "사무실도 독립하면서 가장 핫한 스타"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에 이승기씨 이미지가 얼마나 좋으면 가수, MC도 잘 되고 있다"면서 "전쟁에서 총알도 피해가고 자연재해도 피해갈 팔자다라는 말도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이승기씨가 고등학생에 데뷔했을 때 제가 '두시의 데이트' DJ였는데 출연해서 노래를 불렀다"라며 "노래를 너무 잘해서 굉장히 잘 되겠다 싶었다"라고 얘기했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Instagram 'xx__dain'


박명수는 그러면서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 인정에 대해" 공개열애가 원하지 않든 원하든 됐는데 나중에 친구 관계가 됐다는 것 보다는 잘 돼서 둘의 아름다운 사랑을 꽃 피우는 걸 기대한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연예인과 연예인이 만나는 분들은 부담이 클 거다"라며 "되도록이면 정말 잘 돼서 결혼까지 가기를 바랄 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정말 아름다운 사랑 나눴으면 좋겠다"면서 "부럽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이승기와 이다인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이다인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선후배 관계로 만나, 5~6개월 전부터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 측도 26일 "(이승기는) 배우 이다인과 좋은 감정을 가지고 서로 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면서 "다만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리며,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인사이트Instagram 'xx__dain'


인사이트영화 '오늘의 연애'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