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낸 뒤 수리비 많이 나올까 봐 상대 운전자 엉덩이 만지면서 미인계 쓴 여성 운전자 (영상)

인사이트Weibo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교통사고를 낸 여성 운전자가 상대 운전자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것 같아 보이자 미인계를 쓴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일(현지 시간) 중국 최대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웨이보(Weibo)'에는 교통사고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여성이 남성의 몸을 쓰다듬고 손을 잡으려 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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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11일 오후 7시께 중국 광시성 구이린의 한 도로에서 찍힌 영상이다.


여성은 BMW 차량을 몰다 은색의 자동차를 들이받았다. 이들은 차에서 내려 해결책을 논의했다.


이때 여성은 남성의 허리에 손을 대더니 등과 엉덩이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두 손을 모으고 애교를 부리더니 그의 손을 붙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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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애교를 본 남성은 당황했지만, 그의 미인계(?)에 홀리는 듯한 모습이었다.


여성 운전자가 남성의 동정을 구하는 데 성공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여성의 노력이 결실을 보았을 수도 있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아래 미인계를 쓰는 여성의 모습을 그대로 담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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