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육군 부대 신병교육대서 확진자 발생···전방 부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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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원준 기자 = 경기도 파주의 육군 신병교육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28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추가 확진자는 파주 육군 병사 1명이다.


이 병사는 신병교육대 입소 때 받은 1차 검사에서는 음성이었다가 2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사이트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Facebook '대한민국 해병대 Republic of Korea Marine Corps'


확진자와 함께 입영한 다른 병사들은 1·2차 전수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군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5일 이후 사흘 만이다. 이날 기준 누적 확진자는 546명(완치 529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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