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복 나선 거대 '냥질라'가 한국의 수도 '서울'에 나타났다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Fransditaa'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세계 정복에 나선 거대 냥질라가 한국의 수도 서울을 점령했다!"


인간 세계에 침입한 거대 냥질라가 도시 곳곳을 점령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Fransditaa'에는 한국의 수도 '서울'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고 누워 꿀잠을 청하는 거대 고양이 한 마리가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로 위치가 완전히 뒤바뀐 듯 인간을 개미만한 존재로 여길 만큼 거대한 몸집을 가진 고양이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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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ransditaa'


안그래도 복잡한 서울의 사거리 한복판에 자리를 잡고 누운 녀석은 자신이 교통 체증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 단잠에 빠져 있다.


한 고양이는 동대문에 기대고 누워 휴식을 취했고, 또 다른 녀석은 서울 남산타워를 점령하기 위해 손을 뻗기도 했다.


이외에도 고양이들은 청계천 등 서울 도심 곳곳을 누비며 침공(?)에 나서 시민들을 공포에 빠트렸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울 도심 한복판에 거대 냥질라가 나타나면 진짜 어떤 모습일까?", "너무 무서운데(?) 귀엽다", "인간 세상을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다니"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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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Fransditaa'


한편 해당 사진은 인도네시아 출신 남성 프랜스디타 무아피딘(Fransdita Muafidin)의 작품이다.


그는 '지구 정복에 나선 거대 고양이'라는 창의적인 콘셉트로, 포토샵을 사용해 귀엽게만 느껴졌던 고양이의 색다른 매력을 알렸다.


아래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 인간 세상 정복에 나선 거대 냥질라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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