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조금만 해도 몸짱처럼 보이게 '착시효과' 일으키는 근육 4곳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헬스는 고독한 자신과의 싸움이다.


식단을 관리하고 매일 운동을 해도 누군가에게 보여줄 일이 적다 보니 동기부여가 취약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근육들 중에서도 운동을 하면 티가 바로 나 운동을 하고 있음을 은연중에 어필할 수 있는 부위들이 존재한다.


바로 어깨, 등, 팔, 복근이 그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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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두꺼운 팔은 운동을 했다는 티가 나는 1순위 부위다.


옷을 꽉 채운 두꺼운 팔은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끈다. 운동을 한 사람들이 "만져봐"라는 말과 함께 팔에 힘을 주는 것만 봐도 팔 운동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다음은 어깨다. 넓은 어깨는 운동을 하는 남자들이 가장 관심을 두는 포인트다.


어깨가 조금만 넓어져도 몸이 커 보이는 효과가 있어 운동을 한 보람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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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등 근육은 키우기 어려운 부위라고 알고 있지만 넓이를 늘리는 것은 비교적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다.


등 근육을 넓히면 어깨가 넓어져 보이고 몸이 전체적으로 커 보여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마지막은 복근이다. 옷 속에 숨겨져 있는 복근이 순위에 뽑혔다는 것이 의아할 수는 있지만 '식스팩'으로 불리는 복근은 운동의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선명하게 보이는 식스팩은 그 사람이 얼마나 운동을 열심히 했는지 한 방에 사람들을 납득시켜준다. 숨겨져 있기는 하지만 공개됐을 때의 임팩트가 그만큼 크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급하게 몸을 키울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이라면 위의 네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략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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