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년 함께한 '첫사랑' 할머니 여전히 예뻐 이마 뽀뽀 퍼붓는 '사랑꾼' 할아버지

인사이트Instagram 'butnaturalphotography'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면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느낌을, 함께 있어도 같이 있고 싶다는 기분을 느낀다.


지금 사랑하는 연인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는 욕심, 로망도 생긴다.


이런 가운데 '첫사랑' 아내에게 여전히 애정 넘치는 사랑 표현을 하는 '사랑꾼' 할아버지의 사진이 전해졌다.


오랜 기간 연인과 행복하고 싶어 하는 이들의 부러움과 설렘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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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utnaturalphotography'


지난 20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 계정 'wonderful.world.pic'에는 할머니에게 이마 뽀뽀하는 할아버지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68년 동안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노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다.


90세 할머니를 바라보는 95세 할아버지의 눈빛은 '꿀 떨어진다'는 표현이 딱 맞다.


인사이트Instagram 'butnaturalphotography'


봐도 봐도 아름다운 아내에 푹 빠진 할아버지의 '찐사랑'이 사진 너머로 느껴진다.


사진 속 주인공들은 나이 외에 알려진 자세히 정보는 없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들 부부가 지금까지도 서로에 대한 변함 없는 사랑을 한다는 것.


아래 보기만 해도 사랑이 샘솟는 '사랑꾼' 할아버지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모아봤으니 함께 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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