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솔로?"…2020년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겨우 '100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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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2020년은 그 어떤 한해보다 다사다난한 일이 많았다.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어느새 가을이 훌쩍 다가와 단풍 놀이를 떠나는 9월이 되어버렸다.


여전히 전세계를 잠식 중인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두기로 제대로 된 여행을 간 지도 반년이 넘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어느덧 크리스마스 이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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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기준 크리스마스 이브까지 남은 시간은 단 101일이다.


지금 당장 썸녀·썸남을 만들어 고백하지 않는다면 올해 크리스마스도 홀로 쓸쓸히 맞이해야 할지도 모른다.


보통 이 시기가 되면 크리스마스 이브 혹은 크리스마스를 연인과의 100일 기념일로 노리고 로맨틱한 고백을 하는 이들도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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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보낸 2020년이 씁쓸함으로 가득 차 슬픈데 올 연말도 '솔로' 생활을 청산하지 못한다면 가슴에 한으로 남을 수 있다.


힘든 하루를 사랑하는 연인과의 달콤한 대화로 마무리 하고 싶다면 재빠르게 행동으로 옮기는 게 좋겠다.


마침 앞서 말했듯 내일(16일), 모레(17일)에 고백하면 연인과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에 각각 100일을 맞이할 수 있으니 이를 기회 삼아 용기내 '고백'을 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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