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11일 연속 확진자 '0명' 기록... 현재 입원치료 17명·자가격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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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재춘 기자 = 연기학원발(發) 집단감염 이후 대구에서 지역사회 전파를 통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1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14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아 이날 오전 0시 기준 확진자는 6927명, 사망자는 185명, 완치자는 6817명(97.1%)이다.


현재 확진환자 18명 중 17명이 전국 3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1명은 자가격리 중이다.


앞서 대구에서는 지난 3일 연기학원 등에서 1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강력한 전파차단과 방역으로 더 이상 번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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