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두기만 해도 '인어공주방' 분위기 만들어주는 영롱보스 머메이드 무드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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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지치고 피곤한 일상을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오면 '힐링'이 필요하다.


혼자 있어 어딘가 모르게 쓸쓸하고 외롭다면 침대 옆에 무드등을 둬 보는 게 어떨까.


두는 순간 방안을 동화 속 한 장면으로 만들어주는 머메이드 무드등 하나면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최근 각종 SNS에서는 인어공주방이 된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머메이드 무드등, 조개 무드등'이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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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wannab_jeju'


공개된 사진에는 자취생들의 필수 인테리어 소품으로 자리 잡은 무드등의 모습이 담겼다.


작지만 강력한 빛으로 우중충한 방의 분위기를 운치 있고 무드 있게 탈바꿈시켜준다.


머메이드 무드등은 방 안에 두기만 해도 인어공주 '에리얼'의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대왕 조개 옆에서 춤을 추고 있을 것만 같다.


인어공주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이 무드등은 침대 옆, 책상 위 어디에 장식해도 아름다운 감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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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rie_saem'


여행도 갈 수 없어 답답한 이맘때 조개 디자인은 시원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또 영롱하게 빛나는 조명을 드러내면 액세서리함으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까지 있다.


어두운 밤, 디즈니 감성이 폭발하는 머메이드 무드등과 함께 기분 좋게 잠을 청해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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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around_b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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