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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천재' 김태희가 자기 외모 중 고치고 싶다는 유일한 부위

무결점 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김태희가 자신의 외모 중 마음에 들지 않는 곳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인사이트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인간의 욕심은 끝도 없다고 했던가. 화려한 미모를 가진 스타들도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눈이 너무 크다", "턱이 뾰족하다" 등의 망언을 쏟아내 분노를 유발하고 있다.


역대급은 연예계 대표 여신 김태희가 아닐까 싶다. 과거 김태희의 발언이 누리꾼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 2010년 MBC '공감토크쇼 놀러와'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과시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당시 MC 유재석은 김태희에게 리모델링 하고 싶은 신체 부위를 물었다.


김태희의 답변은 모두를 당황하게 했다. 다름 아닌 '발가락 사이'였기 때문이다.


그는 "발가락 사이가 좁아야 예쁜데, 약간 여백의 미가 있다"라고 고백했다.


듣다 못한 MC 김원희는 "겨우 그거예요?"라고 직구를 날려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MBC '공감토크쇼 놀러와'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Youtube '올리비아로렌 Olivia Lauren'


평소에는 잘 보이지도 않는 신체 부위를 단점으로 꼽자 순간적으로 욱한 것이다.


누리꾼은 "얼굴은 다 마음에 든다는 뜻이지", "순간 '현타'왔다", "아 발가락 사이도 신경 쓰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희는 최근 tvN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에 출연해 물오른 연기력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