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끝나고 밤톨머리 자라 앞머리 과도기(?) 온 박서준

인사이트Instagram 'bn_sj201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박서준의 앞머리가 과도기(?)에 봉착했다.


그러나 그 모습마저 사랑스러워 찐팬들의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


지난 3월 21일을 끝으로 종영한 드라마 JTBC '이태원 클라쓰'의 주역 박서준이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지난 2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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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bn_sj2013'


사진 속에는 슈트 바지에 흰 셔츠를 입고 소파 앞에 서 있는 박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뒷 배경으로 보아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그의 근황에는 특별한 것이 있었는데 바로 달라진 헤어스타일이었다.


박서준은 밤톨 머리가 많이 자라 '덮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바가지 머리처럼 귀여운 모습에 팬들은 "과도기 머리도 귀엽다", "드라마 끝난지 꽤 된 게 실감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서준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해 최근 유튜브 골드 버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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