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10시부터 영화관 6000원 할인 쿠폰 뿌린다

인사이트영화진흥위원회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영화진흥위원회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영화계에 활기를 불어줄 입장료 6천원 할인권을 배포한다.


1일 영진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오늘(1일)부터 '극장에서 다시, 봄' 캠페인의 하나로 입장료 6천원을 깎아주는 할인권 133만장을 3주에 걸쳐 배포한다.


오늘 오전 10시 1차 쿠폰 다운로드가 시작된다. 2차는 오는 8일 오전 10시, 3차는 오는 15일 오전 10시에 시작된다.


다운 받은 쿠폰은 해당 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영되는 기획전 및 재개봉작을 포함한 일반 2D영화 예매시 사용할 수 있다.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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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통신사, 카드사 등 제휴사 중복 할인까지 가능하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매주 1인 2매씩 3주 동안 최대 6매의 할인권을 선착순으로 발급한다. 할인권은 사전 예매를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씨네Q에서는 현장·사전 예매 시 매주 1인 4매까지 자동으로 할인이 적용된다. 멀티플렉스가 아닌 극장들도 개별 할인 이벤트를 연다.


다만 할인권 적용 범위는 해당 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영 중인 영화로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극장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fullmoon.l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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