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겐조

썸남과 데이트 향수로 딱 좋은 '플라워바이겐조 포피 부케' 올리브영 할인 행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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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썸남에게 은근한 플로럴 향을 풍기며 매력을 어필하고 싶은 이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찾아왔다.


최근 LVMH그룹의 대표적인 프랑스 향수 브랜드 '겐조'가 아이코닉한 여성 향수 '플라워바이겐조' 출시 20주년을 맞이해 '플라워바이겐조 포피 부케'를 새롭게 출시했다.


'플라워바이겐조 포피 부케'는 퍼퓨머 알베르토 모리야스와 도라 바르리치가 함께 작업해 선보인 향수다.


월드 클래스 향수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플라워바이겐조의 시그니처 향기에 담긴 센슈얼 무드에 모던하고 프레시한 무드를 더해 새로운 향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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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페어 향으로 시작해 불가리안 로즈, 가르데니아 등 플로럴 향이 매력적인 미들 노트, 이어서 깊이감 있는 아몬드 우드의 베이스 노트로 마무리돼 풍성한 플로럴 부케 향을 완성한다.


또 투명한 유리 보틀 내 생기 넘치는 레드, 핑크 컬러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핑크 포피 플라워가 인상적이다.


30ml, 50ml, 100ml 등 보틀 사이즈에 따라 포피 플라워의 개화 과정이 다르게 표현돼 우아하고 풍성한 부케의 매력을 나타낸다. 가격은 30ml 8만 2천 원, 50ml 11만 4천 원, 100ml 15만 8천 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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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겐조는 '플라워바이겐조 포피 부케'를 트래블 사이즈의 쿠션 퍼퓸으로도 내놨다.


언제 어디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매력적인 둥근 케이스의 '플라워바이겐조 포피 부케 르 쿠션'은 메이크업 쿠션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제품이다. 가격은 14g 5만 3천 원대다.


미러 캡을 케이스에 이용해 투 고 쿠션의 유용성을 더했으며 중앙의 그래픽 로고는 플라워바이겐조 포피 부케의 심볼 핑크 포피 플라워를 담아 겐조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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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특히 반투명한 젤리 제형을 통해 전달되는 신선한 플로럴 향기와 부드러운 마무리감이 최고라는 평이다.


거부할 수 없이 매력적인 해당 쿠션은 컴팩트 케이스라는 혁신적인 어플리케이터를 통해 향수를 즐기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한다.


사용 방법도 간단한다. 플레이트를 가볍게 눌러 촉촉한 젤 제형의 향수를 퍼프에 묻힌 후 산뜻하게 피부에 발라주면 끝이다. 


향기가 필요한 순간 언제든지 목 뒤, 데콜테, 팔과 손목 안쪽 등에 가볍게 터치업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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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만 들어도 달콤한 향에 취하는 것 같은 위 두 제품은 오는 29일부터 6월 4일까지 올리브영에서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썸남과 썸을 청산하고 '오늘부터 1일'이 되기를 꿈꾼다면 당장 구입해 사용해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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