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브리타

끝도없이 나오는 플라스틱 페트병 줄이는 ‘프로 자취러’ 필수 정수기 ‘브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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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혼자 사는 자취러들이라면 은근히 돈이 많이 나가는 곳에 단연 '물'을 꼽을 것이다.


가족과 함께 살 때는 정수기를 놓고 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지만 혼자 사는 이들은 정수기가 부담스러워 생수를 주문해 마시기 때문이다.


편하긴 하지만 하루에도 수없이 마시는 물을 돈을 주고 사 마시다 보면 귀찮기도 하고 돈도 아깝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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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프로 자취러들은 다르다. 오랜 내공이 쌓인 자취 고수들은 플라스틱 분리수거, 생수 주문 등 산더미처럼 쌓인 집안일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가정용품으로 편하게 대처한다.


50년 역사의 독일 정수기 브랜드 '브리타(Brita)'는 이런 대한민국 프로 자취러들이 선택한 친환경 스마트 셀프케어 정수기다.


저그 타입의 본체에 천연 코코넛 껍질로 만든 '막스트라+(Maxtra+) 필터'를 장착, 수둣물만 부으면 맑고 깨끗한 정수 물을 마실 수 있는 신박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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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정수 기능의 핵심인 '막스트라+ 필터'가 수돗물 속의 염소 및 유기물질을 흡수하고, 낡은 배관 속 중금속과 미세 플라스틱을 줄여주기 때문에 건강하고 깨끗한 물을 마실 수 있는 원리다.


물병에 수돗물만 부어주면 되는 간편한 방법으로 쌓인 집안일이 너무 많거나 만사 귀찮은 자취러들에게 딱이다.


이런 브리타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콕' 문화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으면서 '셀프케어'를 위한 제품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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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본체와 필터로 구성된 제품이라 '필터도 갈아야 하잖아?'라는 의문이 들기 마련.


브리타는 방문 관리사와의 시간 약속과 불필요한 대면 접촉 없이 물통과 필터를 쉽게 분리해 세척부터 필터 교체까지 혼자서도 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4주에 한 번 교체하는 친환경 '막스트라+ 필터'는 생수병 500ml짜리 300개 용량의 물을 정수하는 동시에 플라스틱 쓰레기양 94%, 이산화탄소 배출량 96%를 감소하는 효과까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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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브리타는 편리, 위생, 경제적인 장점은 물론 집콕 문화 확산으로 발생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이다.


1~2인 가구가 사용하기 좋은 '마렐라 쿨(Marella Cool)'은 1.4L의 물을 정수할 수 있고 공간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사이즈로 냉장고 속에도 시원하게 보관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브리타는 이달 첫 TV 광고를 선보이고 있으며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전국 주요 대형마트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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