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의 날인 오늘(18일) 스무 살 여친에게 선물하면 사랑 듬뿍 받는 '민트 장미'

인사이트Instagram 'wooahan_flower'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오늘(18일)은 이제 막 사회로 첫걸음을 내디딘 스무 살 청년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성년의 날'이다. 


평생에 한 번밖에 찾아오지 않는 날이어서 그 의미는 더욱 남다르다. 


사람들은 이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자 스무 살 친구들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 선물을 고민한다. 


성년의 날의 아침이 밝았지만 그 고민을 끝내지 못한 이들이 있다면 '민트 장미'를 선택지 안에 넣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null_jj'


시원한 민트향이 솔솔 풍길 것만 같은 민트 장미는 요묘한 민트색 꽃잎이 매혹적인 장미다.  


꽃잎 끝부분에는 진한 분홍색이 살짝 물들어있어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풍긴다. 


집안에 꽂아주면 은은한 장미 향이 방안을 가득 메울 만큼 다른 품종의 장미에 비해 진한 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인사이트Instagram 'moncher_fleur'


인사이트Instagram 'moonkkot'


인사이트Instagram 'todayflower_'


성년의 날 많은 사람이 빨간 장미꽃을 선물한다. 


성인이 된 기쁨을 축하하기에 적당한 꽃이지만 모두가 한쪽 팔에 들고 있는 빨간 장미는 가끔 식상하게 느껴질 때도 있다. 


이럴 때 민트 장미를 선물한다면 더욱 특별한 하루를 선사해줄 수 있지 않을까.


'다시 한번 사랑하고 싶습니다'라는 민트 장미의 아름다운 꽃말까지 담아서 말이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