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전 세계 밤하늘 영롱하게 수놓은 초대형 '플라워 슈퍼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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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5월은 유난히 하늘이 우리에게 멋진 선물을 많이 주고 있다.


지난 6일 76년 만에 찾아온 혤리혜성이 만들어낸 물병자리 유성우가 쏟아지는가 하면 바로 어제(7일) 밤에는 올해 마지막 슈퍼문이 떠올라 어두운 밤하늘을 밝혀주었다.


지난 7일(현지 시간) 해외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2020년 마지막 슈퍼문이 떠오른 경이로운 순간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 담긴 슈퍼문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우주의 신비로움이 고스란히 묻어나 보는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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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뜬 슈퍼문은 '플라워 슈퍼문'이라는 별칭을 가진 아름다운 달로 웅장한 꽃송이가 밤하늘에 떠 있는 듯한 신비로움을 선사했다.


슈퍼문은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때와 보름달이 뜨는 시기가 겹치는 근지점 삭망(perigee-syzygy) 때문에 보름달이 더 크게 보이는 현상을 칭한다.


이때 보이는 슈퍼문은 평소의 보름달보다 10~15%가량 더욱 크게 보여 훨씬 더 밝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실제로 어젯밤 플라워 슈퍼문을 감상한 많은 이들은 코로나19로 적적한 마음에 힐링을 선사해줬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아래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뛰는 아름다운 우주의 신비를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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