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들이 '코로나19' 끝나면 제일 먼저 갈 버킷리스트 1순위로 꼽은 포천 '아트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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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코로나19로 방콕족이 늘어나면서 세상이 쥐 죽은 듯 고요해진 요즘이다.


비록 바깥 풍경은 아무도 다니지 않아 조용하지만, 집 안에서는 다들 코로나19가 끝나고 해야 할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느라 시끌벅적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의 버킷리스트에는 분명히 이 장소가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바로 포천 '아트밸리'가 그 주인공이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아트밸리는 천문과학관, 공연장 등으로 사용되는 곳으로 매일 수많은 이들이 방문하는 인기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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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과학관이나 공연을 위해 방문하는 이들도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큰 인기를 끄는 이유는 역시 호수라고 할 수 있겠다.


그림처럼 깎인 절벽과 투명함 그 자체인 물, 맑은 하늘의 조합은 마치 이곳이 유럽인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호수는 낮에 봐도 예쁘지만 어둑어둑해질 때쯤에 보면 절경을 이룬다.


형형색색의 조명이 절벽을 비춤과 동시에 노을이 짙게 깔린 풍경은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장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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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연인과 전망대에 올라가 풍경을 바라보며 꽁냥꽁냥하면 둘의 관계가 더 깊어진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어디서도 건질 수 없는 독보적인 인생샷은 죽을 때까지 역대급으로 남을 수밖에 없다고 한다.


지금 이 기사를 본 이들 중 90% 이상은 아마 버킷리스트 1순위에 아트밸리를 적어놨을 거로 의심치 않는다.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이 돌아오면 제일 먼저 아트밸리로 달려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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