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말 안 듣고 장난치다 팔다리 부러져 '깁스'한 장꾸 고슴도치

인사이트9gag

 

[인사이트] 박수은 기자 = 고슴도치의 앙증맞은 모습이 랜선집사들의 심장을 폭행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개그에는 작은 고슴도치 한 마리가 팔과 다리에 깁스를 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고슴도치는 양다리와 팔 한쪽에 무려 세 군데나 깁스를 한 모습이다.


파란 붕대를 칭칭 감은 채 깁스한 다리와 팔을 자랑이라도 하는 듯 번쩍 들어 올리고 있다.


인사이트9gag


어찌나 몸이 작은지 고슴도치의 팔과 다리를 칭칭 감고 있는 깁스는 사람의 엄지 손가락만 하다.


작은 몸뚱이에 깁스를 할 만큼 심각하게 다친 건가 걱정이 들지만 어딘가 모르게 앙증맞은 모습에 미소가 슬며시 새어 나온다.


고슴도치도 파란 미니 깁스가 마음에 들었는지 나름 만족해하는 표정을 띠고 있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그래서일까, 고슴도치에게서 왠지 깁스한 채 지금 당장이라도 또 장난칠 것만 같은 장난꾸러기의 면모가 물씬 느껴진다.


이 외에도 엄마 말 깨나 안 듣는 장난꾸러기 동물 친구들이 장난치다가 귀여운 후폭풍을 맞은 모습들을 함께 보자.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9gag


인사이트


인사이트Reddit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