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혁이 질투해요♥?"···손예진에 집적대는 전남친 SNS 보고 질투 폭발한 '사랑의 불시착' 현빈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사랑의 불시착' 13회 예고편에 담긴 현빈과 손예진의 꽁냥거림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서로를 향한 애정이 더욱 깊어진 윤세리(손예진 분)와 리정혁(현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오는 8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13회 예고편에는 두 사람의 설렘 가득한 기류와 함께 헤어짐을 앞두고 있는 눈물의 이별 장면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 리정혁은 한 SNS 게시물을 보고 잔뜩 굳은 표정으로 윤세리를 바라봤다. 해당 SNS에는 "무사히 돌아와 줘서 기뻐. 다시 만날까 우리?"라는 글과 함께 윤세리의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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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리에게 다시 만나자고 제안하는 이를 향한 질투심을 드러낸 것. 이에 윤세리는 "잠깐 스쳐 지나간 그런 남자들"이라고 리정혁을 달래며 "우리 혁이, 질투해요?"라며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또한 이 장면 속 현빈 손에는 전에 없던 반지가 끼워져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하지만 두 사람은 또 한 번 마지막 인사를 하기도 했다. 윤세리는 리정혁 손을 꼭 잡곤 "우린 이렇게 맨날 마지막 인사를 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당신을 기억하겠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구승준(김정현 분)은 서단(서지혜 분)의 어머니 고명은(장혜진 분)에게 "서단 씨에게 제가 혼자 반한 상태입니다"라고 직진 고백을 해 시청자들로 하여금 또 한 번의 설렘을 유발할 예정이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절대 극비 러브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주말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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