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 비자 발급도 중단했는데…" 필리핀에서도 '우한 폐렴' 첫 확진자 나왔다

인사이트'중국인 관광 비자 발급'을 지시했던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 GettyimagesKorea


[뉴스1] 박혜연 기자 = 필리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첫 확진자가 나왔다.


30일 AFP통신에 따르면 프랜시스코 두케 필리핀 보건부 장관은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1일 중국 우한에서 온 38세 중국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두케 장관은 이 환자가 증상이 없는 '무증상 감염자'이며, 현재 공립병원에 격리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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