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예쁘다고 난리 난 '아이폰12 pro' 유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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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지형 기자 = 아이폰12 pro 출시가 올해 이뤄질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유출된 렌더링 사진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목을 끄는 이미지는 2020 시그니처 색으로 점쳐지는 네이비블루와 기존 고객들에게 호응을 끌었던 핑크다.


최근 케이맥의 유튜브 채널 'DBHK-Hasa Kaymak Innovations'에는 아이폰12 pro max의 콘셉트 영상이 공개됐다.


케이맥은 아이폰12 pro max가 아이폰4의 디자인 언어를 사용할 것으로 예측했다. 측면이 곡선이 아닌 직선으로 이뤄질 것이란 관측을 내놓은 것인데, 애플 전문 분석가 밍치궈 애널리스트 역시 이 같은 의견을 내놓아 신빙성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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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장을 근거로 주요 외신은 아이폰12의 렌더링 예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아이폰은 네이비 블루, 핑크, 화이트, 골드, 블랙 총 5가지였다.


전작인 아이폰11과 가장 큰 차이점은 측면 선과 색상이었다. 렌더링에 따르면 전작이 '매트'한 색을 유지했던 것과 달리 신작은 '라이트닝'한 모습이었다. 빛이 더 밝게 느껴진다. 


측면 역시 전작의 곡선이 사라지고 아이폰4와 5시리즈와 비슷한 직선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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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EverythingApplePro'


또 공개된 렌더링 속 아이폰은 후면 카메라 3개가 장착된 모습이었는데, 일부 렌더링에서는 4개로 표현돼 출시 후 정확한 모습을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예쁘다", "전면부가 진짜 예쁘게 나왔다", "아이폰이 색은 정말 예쁘게 나온다. 11색도 취향에 맞았는데, 12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플 전문 분석가 밍치궈 애널리스트는 올 하반기에 5G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폰12시리즈를 출시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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