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에서 채팅앱으로 성매매하다 경찰에 딱 걸린 '현직 검사'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뉴스1] 류석우 기자 = 현직 검사가 서울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2일 채팅앱을 통해 성매매를 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모 지검 소속 A검사를 단속해 수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검사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도화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다가 단속에 나온 경찰에게 적발된 것으로 파악됐다.


gettyimagesBank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경찰은 A검사와 성매매 여성 B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당일 조사를 마친 뒤 귀가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성매매 남성을 구하는 채팅앱 등을 확인한 뒤 현장을 급습해 A검사를 적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