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만 보면 너무 좋아 눈웃음 작렬 '빙구미' 폭발하는 시바견

인사이트Instagram 'hanawego'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우왕 엄마다!!!"


주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눈웃음'으로 SNS 스타에 등극한 강아지가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계정 'puppy.lovings'에는 꽁꽁 얼어붙은 사람 마음까지도 사르르 녹아내리게 만드는 시바견의 미소가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은 일본 요코하마에 살고 있는 강아지 하나(Hana)로, 녀석은 눈웃음이 특히 예쁜 시바견이다.


인사이트Instagram 'hanawego'


주인을 너무 사랑하는 하나는 엄마, 아빠와 눈만 마주치면 치명적인 반달 눈웃음으로 애교를 부리곤 한다.


매 순간순간 눈이 마주칠 때마다 해맑은 보살 미소를 보이는 녀석의 매력에 푹 빠진 주인은 혼자 보기 아깝다는 생각에 SNS를 시작했다.


주인이 올린 사진들이 SNS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전세계 많은 랜선 집사들은 하나의 치명적인 매력에 푹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


제대로 할줄도 모르는 '윙크'를 연습하며 주인에게 기쁨을 주는 하나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아래 모태 애교로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하나의 귀여운 일상을 함께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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