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글거리는 '파마 머리'하고 '짱귀' 만화 캐릭터로 변신한 아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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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가수 아이유가 1년 만에 상큼 발랄한 곡으로 돌아왔다.


18일 오후 6시 아이유는 새 미니앨범 'Love Poem'의 타이틀곡 '블루밍'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블루밍'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소녀의 설레는 심경을 담은 풋풋한 곡이다.


아이유는 앞서 '스물셋'에서 재기 발랄한 사운드와 균형 있는 팀워크를 보여준 이종훈, 이채규와 함께 일렉트로 팝 록 곡 '블루밍'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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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아이유의 귀여운 모습을 연이어 보여주는 '블루밍'의 뮤직비디오에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부분은 뽀글뽀글하게 파마를 한 아이유가 나오는 장면이었다.


아이유는 인형처럼 꼬불대는 머리를 길게 늘어트리고, 안경을 쓴 채 등장해 엉뚱미를 뽐냈다.


여기에 아이유는 보라색 니트를 입고 깜찍한 춤을 췄는데, 이 모습은 만화 속에 나오는 사랑스러운 여자 캐릭터 그 자체였다.


공주 같은 옷을 입지 않고 캐주얼하게 꾸며도 예쁜 아이유의 모습에 팬들은 연신 감탄했다.


인사이트아이유 '블루밍' MV


한편, 아이유는 이번에 '블루밍', '러브 포엠', '그 사람', '언럭키', 시간의 바깥', '자장가' 등 6곡을 준비했다.


아이유의 모든 곡은 공개되자마자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이 됐고, 그녀는 다시 한번 '음원퀸'임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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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아이유 '블루밍' MV


YouTube '1theK (원더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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