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멋대로 꺼져 '벽돌'로 변하는 아이폰 따뜻하게 지켜줄 '패딩 케이스'

인사이트Instagram 'urbansophisticationtm'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찬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겨울이 되면 아이폰 사용자들의 걱정이 하나 는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제품 전원이 갑자기 꺼지는 현상이 속출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각종 SNS에서는 수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전원 꺼짐 문제가 발생한다는 불만을 내뿜고 있다.


그래서인지 찬 바람이 부는 이맘때면 아이폰 사용자들이 필수로 구매하는 아이템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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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아이폰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패딩 케이스'가 그 주인공이다.


보들보들한 털이 달린 케이스보다도 패딩 케이스는 뛰어난 보온성을 유지해줘 아이폰이 벽돌로 변할 일이 없다고 한다.


또한 푹신한 솜이 잔뜩 들어가 있어 아이폰을 충돌로부터 지켜주는 역할도 한다.


판매 중인 패딩 케이스는 다양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있다. 깔끔한 검은색 배경에 흰색 글씨만 적혀 세련된 느낌을 주는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움이 뿜어져 나오는 명품 모양의 케이스까지 있다.


올겨울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혼자 또 방전돼 버리는 아이폰을 만나지 않으려면 반드시 패딩 케이스를 입혀주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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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Urban Sophistication


한편 아이폰을 비롯한 스마트폰들이 추위에 약한 이유는 '리튬이온 배터리' 때문이다.


이 리튬이온 배터리는 외부 온도에 굉장히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어 영하 10도의 날씨에서는 배터리 용량이 60~70% 정도로 뚝 떨어진다.


추운 날씨에 갑작스러운 방전을 피하려면 스마트폰에 열을 더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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