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입어 까매진 '롱패딩 소매' 새하얗게 만들어줄 '초간단 세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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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 두꺼운 패딩을 입은 시민들이 거리 곳곳에서 보인다. 


아직 패딩을 입지 않은 사람들도 고이 모셔놨던 패딩을 꺼내기 위해 옷장을 살핀다. 


이때 검은색이라면 크게 상관없겠지만 흰색 패딩의 경우 검게 때가 탄 소매가 미간을 찌푸리게 만든다. 


그래서 예쁘긴 하나 때가 금방 타기 흰색 패딩 구매를 주저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세탁소에 가지 않고도 흰색 패딩 소매의 때를 깔끔하게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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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my life is pretty'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my life is pretty'에 소개된 흰색 패딩을 부분 세탁 방법이 본격적인 겨울을 앞둔 지금 재조명되고 있다. 


일단 부분 세탁을 위해서는 베이킹소다와 식초, 주방 세제가 필요하다. 더욱 강한 세탁 효과를 위해서는 베이킹소다 대신 탄산소다를 사용하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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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my life is pretty'


먼저 준비된 베이킹소다에 주방세제를 세 숟가락, 식초 2~3방울을 넣고 잘 섞는다. 


이렇게 만든 용액을 때가 탄 흰색 패딩 부분의 면적을 넓혀 골고루 묻힌 뒤 2~3분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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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my life is pretty'


그다음 칫솔로 문질러 때를 제거하면 된다. 이때 물티슈를 사용해 한 번 더 잘 닦아주면 때는 더욱더 잘 빠진다. 


잘 문지른 패딩은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드라이기로 젖은 부분을 잘 말려주면 세탁 끝.


얼룩덜룩 때가 탄 흰색 패딩이 깨끗해진 걸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과정은 아래 영상을 통해 참고하자. 


YouTube 'my life is pre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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