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10일) '전역'하는 '빅뱅' 태양X대성

인사이트YouTube '대한민국육군'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대성이 곧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다.


오는 10일 태양은 강원도 철원 소재 육군 제5포병여단에서 1년 9개월가량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태양과 마찬가지로 강원도 화천 육군 27사단 이기자 부대에서 군 복무 중인 대성 또한 같은 날 민간인 신분이 된다.


그러나 태양과 대성의 전역식은 각각 부대가 아닌 경기도 용인에 있는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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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태양과 대성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각각 복무 중인 부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 검출 접경지이자 중점 관리 지역이라, (군에서) 팬들과 취재진의 방문이 예상되는 전역 장소를 변경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YG엔터테인먼트는 "태양, 대성의 전역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YG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전역하는 부대 앞 장소가 매우 협소해 팬들과 취재진의 안전사고가 우려되고 있어 방문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난 7월 소집 해제된 탑에 이어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이 군 복무를 마치면서 빅뱅이 향후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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