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리안허스키 엄마와 말티즈 아빠의 '미친사랑' 끝에 탄생한 '말스키' 6남매

인사이트SBS 'TV 동물농장'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시베리안 허스키 엄마와 말티즈 아빠의 미친 사랑의 결과물로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6남매가 탄생했다.


지난 20일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세기의 스캔들 말티즈와 허스키의 러브스토리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새하얗고 작은 수컷 강아지 모찌는 함께 사는 시베리안 허스키 예쁜이를 6년이나 쫓아다닌 끝에 교미에 성공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예쁜이를 품에 안았지만 단 한 번의 실수(?)로 육 남매 '말스키'가 탄생할 줄은 이들도 몰랐던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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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TV 동물농장'


출산 후 두 녀석은 마치 남처럼 서먹하게 지내고 있었다.


부부 사이는 그렇게 파국(?)으로 치달았지만 귀여운 꼬물이 6남매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랐다.


아빠의 선한 눈매와 흰 털을 꼭 닮은 녀석들은 생후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덩치에서 아빠를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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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TV 동물농장'


말썽쟁이이지만 너무도 사랑스러워 주인아주머니 역시 이 녀석들을 쉽게 혼내지 못하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수의사 역시 몰티즈 수컷과 허스키 암컷이 교미해 출산했다는 사례는 처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기적 같은 사랑 끝에 탄생한 꼬물이 '말스키' 육 남매를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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