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후 '무발목'만큼 귀엽다고 난리 난 포동포동 '아기 수달'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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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엄마 미워 흥!!!"


가만히 앉아있는 뒤태만으로도 보는 이의 '심쿵'을 유발하는 아기 수달이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엄마한테 삐진 아기 수달에게서 찾아낸 뜻밖의 매력 포인트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기 수달은 엄마한테 혼이라도 난 건지 잔뜩 풀이 죽은 모습으로 고개를 푹 숙이고 있다.


녀석은 자신이 삐졌다는 걸 강조라도 하듯 힘이 하나도 없어 보이는 자세로 바닥에 주저앉아 동정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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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무리 삐진 척을 해도 걱정보다는 귀여움이 훨씬 더 많이 느껴지는 뒷모습이었다.


살짝(?) 접힌 옆구리살과 마치 공처럼 동글동글한 뒤태까지. 그러나 녀석의 치명적인 매력 포인트는 정작 따로 있었다.


바로 터질 듯 포동포동 하게 살이 오른 발가락이었다.


쭉 뻗은 다리 아래로 슬쩍 모습을 드러낸 아기 수달의 오동통한 발가락은 강아지나 고양이들의 젤리 발바닥만큼 귀엽고 깜찍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뒤태부터 심장 터진다", "발가락 터지겠다 진짜 귀여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누나한테 와. 예뻐해 줄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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