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여자 마음 정말 모르겠다, 연애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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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비 기자 = 한동안 소식이 뜸하던 배우 강동원이 '브이 로그'를 통해 근황을 알리고 있다.


훈훈한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가 높아지자 자연스레 그의 연애관 역시 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서는 강동원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동원은 지난 2016년 영화 '검사외전' 개봉 당시 뉴스1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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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여자 꼬시는 걸 아예 못한다. 연락처를 먼저 받은 것은 생애 단 한 번이다"라며 연애에 자신이 없음을 밝혔다.


이어 "억지로 뭔가 하는 것은 싫다. 자연스러운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그가 연애에 자신이 없는 이유는 바로 '여자의 속'을 알 수 없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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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내가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이 아니다. 일은 괜찮은데 이성관계는 정말 자신이 없다. 여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대한민국의 대표 '얼굴 천재' 배우 강동원의 이 같은 말에 누리꾼들은 "강동원이 자신 없으면 누가 있는 거지", "강동원도 연애는 어렵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동원은 최근 할리우드 진출 계획을 밝혀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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