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43초에 담은 36개 나라에서 만난 친구들” (영상)

 via Craig Lewis / YouTube

 

하이파이브를 할 때마다 세계 방방곡곡을 순간 이동하는 듯한 한 남성의 독특한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현지 시간) 유튜브에는 세계 36개국을 여행하며 촬영한 영상을 재밌게 연출한 남성 크레이그 루이스(Craig Lewis, 26)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던 그는 카메라를 향해 하이파이브하더니 갑자기 광활한 하늘에서 뛰어내리기 시작한다.

 

하이파이브할 때마다 우간다, 탄자니아, 파리 등 각국의 현지인들과 함께 활기차게 포즈를 취하는 남성의 모습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via Craig Lewis / YouTube

 

크레이그 루이스는 3년간 마케팅 매니저로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 

 

일하며 많은 돈을 저축할 수 있었지만, 자신의 두 눈으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느끼고 싶었기 때문이다.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게끔 색다르게 영상을 기록한 그의 여행기에 미소가 절로 나온다. 

 

한편 이 영상은 데일리메일을 비롯해 여러 외신에 소개돼 누리꾼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via Craig Lewis / YouTube

 

곽한나 기자 han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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