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밖에 못 마셔 '주량 막내'라 불리는 '알쓰' 제이홉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제이홉이 술과 관련된 노래를 작곡한 가운데 실제 주량이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2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이번 새 앨범에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특히 제이홉은 '술의 신'이라는 뜻의 노래 '디오니소스'를 작곡했다.


제이홉의 자작곡을 들은 팬들은 깜짝 놀랐다. 주량이 한 잔밖에 되지 않는 제이홉이 술을 뜻하는 노래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YouTube 'BANGTANTV'


술과 거리가 먼 제이홉의 모습은 과거 방탄소년단의 회식 모습이 담긴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해 6월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유튜브 채널 'BANGTANTV'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회식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멤버들과 술을 마시던 제이홉은 맥주에 빨대를 꽂아 마시며 조금씩 음미하는 모습을 보였다.


술을 조금밖에 먹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온몸은 붉게 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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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BANGTANTV'


이어서 그는 눈앞에 있는 음식을 제대로 잡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처럼 주량이 약한 제이홉이 술과 관련된 노래를 작곡했다는 점에 대해 팬들은 "제이홉의 반전 매력이다", "'알쓰'지만 '디오니소스'가 되고 싶었던 건가", "취한 것도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MAP OF THE SOUL : PERSONA'(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로 전 세계 86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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