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네스프레소

세상 진귀한 가공법은 여기 다 있다! 이것이 커피의 '진화'

인사이트네스프레소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일상과 뗄래야 뗄 수 없는 커피. 아침에 눈뜨자마자 머신에서 커피부터 내리는가 하면, 아무리 바빠도 출근길을 함께 할 나만의 커피를 텀블러에 담아 나온다. 


혼자 집중해서 업무를 할 때도, 사람들과 만나 미팅을 할 때도 커피는 빠지지 않는다. 


분주했던 일과를 끝내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 일상의 피로를 달래고 아늑한 휴식을 맞이하기에 커피 한잔이면 충분하다.


이처럼 일상 속에서 커피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점차 나만을 위한 맛과 향을 가진, 특별한 커피를 찾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싱글 오리진, 스페셜티 커피 등 예전과 다른 커피를 찾고, 핸드드립 카페, 로스터리 카페에서 남들과 다른 한 잔의 커피를 즐기는 트렌드도 이제는 낯설지 않다.


늘 커피 애호가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커피 경험을 선사해온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의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은 커피 한잔도 아무거나 마실 수 없는 커피 애호가들에게 특별함을 넘어서 ‘진화’ 수준의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 비밀은 어디서도 본 적 없던 커피 가공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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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은 각 커피 산지에서 사용하던 전통적인 커피 가공법에 새로운 기법을 더한 방식으로 탄생시킨 커피다. 


산지별 최적화된 가공법을 사용했기 때문에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 커피는 기존 싱글 오리진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아로마 프로파일을 갖고 있다.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의 특별한 가공법은 세계 각지 커피 장인들의 손길이 한 몫 했다. 이들은 오랜 시간 동안 커피를 위해 각 산지와 기후를 살피며 커피 원두의 맛과 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최적화된 가공법을 다듬고 발전시켰다. 


또 원두 수확부터 가공까지 커피가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에 숙련된 전문성으로 공을 들였기에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이 탄생할 수 있게 됐다.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은 니카라과(Nicaragua), 에티오피아(Ethiopia), 인디아(India), 콜롬비아(Columbia), 인도네시아(Indonesia) 등 오리지널 라인 5종과, 멕시코(Mexico)와 콜롬비아(Columbia) 버츄오 라인 2종으로 구성돼 있다. 


커피 애호가라면 그래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커피 원산지도 있을 수는 있다. 


하지만 어떻게 원두를 수확하고 세척해서 건조했는지, 가공법의 독특함은 결코 원산지 이름만으로는 짐작도 하기 힘들 것이다. 특별한 가공법이 선물해준 맛과 향도 마찬가지. 


인사이트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 오리지널 니카라과


오리지널 라인 중 니카라과(Nicaragua)는 '블랙 허니 가공법'을 사용한 아라비카 품종이다. 블랙 허니 가공법은 '허니 가공법'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가공 기법이다. 


커피 체리의 점액질을 거의 100% 남겨둔 상태에서 건조시키는 방법으로, 커피가 엉겨 붙는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자주 뒤집고 저어 줘야 한다. 


때문에 커피를 완전히 건조시키는 데 약 30일이 소요된다. 커피 장인의 손길과 시간이 많이 드는 방식이지만 그 덕분에 커피의 아로마 프로파일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 


커피 체리의 점액질을 거의 남겨두기 때문에 과육이 지닌 천연의 단맛을 머금고 있으며, 부드러운 질감과 달콤한 맥아향을 함께 선사한다. 


인사이트늦수확한 커피 체리와 정상 시기에 수확한 커피 체리를 비교하는 콜롬비아 커피 장인


오리지널 라인 콜롬비아(Columbia) 역시 현지의 특성과 기후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가공됐다. 


커피 장인들은 산뜻한 향미와 풍부한 과일향을 머금은 커피를 만들기 위해 커피 체리를 보다 늦게 수확하는 '늦수확 가공법'을 사용했다. 


너무 이르거나 늦지 않은 때, 가장 정확한 때 수확해야 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타이밍이 가장 중요하다. 따라서 커피 장인들은 나무에서 가장 알맞게 숙성된 때를 맞춰야 하고 손으로 하나하나 직접 수확해야 한다. 


이 까다로운 가공법을 위해 커피 장인들의 엄청난 인내가 필요했지만 콜롬비아(Columbia)의 아로마 프로파일은 너무나 훌륭하다. 


산미를 지닌 향긋한 와인향과 붉은 과일, 베리향의 산미를 가진 콜롬비아(Columbia) 커피를 맛보고 있노라면 수확을 위한 절묘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장인의 마음이 느껴져 경이롭기까지 하다.


인사이트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 오리지널 인디아 


인디아(India)는 뜨거운 기후를 이용한 '몬순 가공법'으로 만들어졌다. 인도의 더운 기후 속, 해안가 창고에서 습하고 거센 몬순 바람을 맞으며 탄생한 '인디아' 커피는 강렬하고 진한 풍미, 묵직한 바디감과 우디향, 스파이시향을 선사한다.


에티오피아(Ethiopia) 커피는 건식 가공법으로 만들어졌다. 잘 익은 커피 체리만 수확해 과육을 벗기지 않고 그대로 뜨거운 태양 아래 건조시켜 커피의 단맛이 원두에 모두 흡수된다. 


상큼한 과일 잼과 오렌지 꽃의 산뜻한 향과 산미를 느낄 수 있다.


인사이트인도네시아의 커피 장인들은 다습한 기후 속에서 원두 품질을 지키려 건조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인 ‘습식 탈곡 가공법’으로 마스터 오리진 오리지널 인도네시아 커피를 만들어냈다.


섬나라의 다습한 환경 속에서 인도네시아 장인들은 커피 점액질 제거 후 파치먼트까지 제거한 후 건조하는 '습식 탈곡 가공법'으로 인도네시아(Indonesia) 커피를 만들어냈다. 독특한 인도네시아 풍미가 더해져 우디향과 깊은 맛을 선사한다.


인사이트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 버츄오 멕시코


버츄오 라인의 멕시코(Mexico)는 테팟락스코 산기슭에서 발견된 이례적으로 큰 로부스타종의 커피다. 커피 체리의 크기도 크고 껍질도 단단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공법으로는 쉽게 숙성시킬 수 없었다. 


이에 멕시코 커피 장인들은 특별한 가공법이 필요했음을 인지하고 '이중 습식 가공' 방법을 사용했다. 커피 원두를 두 번 씻어냄으로써 커피 생두 주변의 점액질을 제거하고 커피 체리 찌꺼기를 전혀 남기지 않는다는 장인들의 굳은 의지가 담겨있다. 


덕분에 버츄오 멕시코(Mexico)는 독특한 생두의 맛을 완벽하게 끌어냈으며, 와일드한 로스팅향과 스파이시하고 강렬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인사이트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 버츄오 콜롬비아


버츄오 라인 콜롬비아(Colombia)는 고도가 높은 지대에서 생산되는 커피다. 흔히 고지대일수록 더 고품질의 아라비카를 재배할 수 있지만 효모나 미생물의 활동은 더디기 때문에 발효 과정이 오래 걸린다. 


이에 커피 장인들은 생두를 효율적으로 발효시킬 수 있는 '아과다스 습식 가공'이란 특별한 방식을 사용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생두 숙성도의 비밀을 알아낸 커피 장인들의 가공법 덕분에 버츄오 콜롬비아는 설탕에 조린 사과와 붉은색 베리의 달콤한 향을 만들어냈다.


하나같이 독특하고 진귀한 커피 가공법을 커피 농부들이 개발하고 지켜올 수 있었던 비결은 네스프레소의 노력에서 시작됐다. 


네스프레소는 최고의 원두를 얻기 위한 수고와 시간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003년부터 네스프레소는 산 넘고 물 건너 전세계 13개국에 분포되어 있는 10만 명 이상의 커피 장인들과 협력 관계를 맺어왔다. 


‘AAA 지속가능한 품질™ 프로그램(Nespresso AAA Sustainable Quality™ Program)’을 통해 지속적으로 최상의 품질의 커피를 공급하기 위해 쉼없이 협업의 길을 걸어왔던 것이다. 


네스프레소의 이러한 정성은 커피 품질 개선 및 커피 수확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고, 그 결과는 지금 커피의 진화를 경험하게 하는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 커피로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다.


각 산지에서 재배한 커피 체리에, 네스프레소와 현지 장인들이 함께 연구한 가공법을 곁들여 커피가 가진 그 본연의 맛을 살리는데 심혈을 기울인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 


특별히 커피를 만드는 순간부터 통제된 시설에서 커피의 맛과 향을 완벽히 밀봉해 지키는 네스프레소의 캡쳐 사이언스는 전 세계 커피 장인들의 특별한 가공법으로 탄생한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의 신선한 맛과 향을 만나는 순간, 그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다. 


인사이트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은 오리지널 라인 5종과 버츄오 라인 2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커피 전문점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색다르고 진귀한 커피를 찾고 있다면 네스프레소의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을 만나보는 것은 어떨까. 


당신이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커피의 신세계를 집, 오피스, 당신이 있는 곳 어디에서든 경험할 수 있을 테니 말이다.


네스프레소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은 청담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부티크를 포함한 전국 13개 네스프레소 부티크에 방문하면 만날 수 있다. 


구매하기 전 원하는 맛을 시음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마스터 오리진(Master Origin) 커피를 발굴하는 재미를 느껴보자. 혹 직접 방문이 어렵다면 네스프레소 공식 홈페이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네스프레소 클럽(080-734-1111)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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