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 넘치는 딸 덕분에 '숨겨진 재능' 발견한 엄마의 드레스 컬렉션

인사이트Instagram 'seasunstefunny'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한참 공주 드레스에 푹 빠져있는 어린 딸을 위해 '금손' 엄마가 나섰다.


처음 옷을 만들었을 때만 해도 재미로 시작한 일이었지만, 지금은 전문가 못지않은 솜씨를 갖게 됐다.


최근 터키 출신 알리야 샤글라(Alya Chagla)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이 예쁘다고 말했던 옷을 척척 만들어 낸 증거를 공개했다.


그곳에서는 리한나가 입은 황금 드레스, 레이디 가가의 푸른 드레스, 메간 마클의 검은 드레스 등 수도 없이 많은 의상이 발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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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놀라운 점은 플라스틱, 비닐, 종이 등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만 드레스를 만들었다는 것.


또한 소재들을 연결하기 위해 오직 스테이블러만 사용했다.


그런 만큼 유명인들의 옷을 똑같이 만드는데 짧게는 10분, 길게는 30분의 시간밖에 들지 않는다.


올해로 5살이 된 알리야 샤글라의 딸 스테파니(Stefani)는 엄마가 만들어 준 의상을 입을 때 가장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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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테파니는 다양한 스타들이 등장하는 프로그램을 즐겨보는 덕분에 터키어는 물론 러시아어, 영어에도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재료로 드레스를 만들어 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 스테파니의 꿈은 패션 디자이너.


재미로 시작한 일이 엄마와 딸 모두에게 '꿈'이 되어준 일화다.


아래 알리야 샤글라가 만든 멋진 드레스와 스테파니의 사랑스러운 외모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인증 사진을 여럿 남겼으니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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