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구라 독설(?)에도 마냥 해맑게 웃는 '꽃미모' 우원재

인사이트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쇼미더머니6' 당시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의 랩으로 '악마 래퍼'란 별명을 얻었던 우원재가 비니를 벗고 해맑아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오늘(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빠지면 답 없는 문제적 남자들' 특집으로 가수 휘성, 래퍼 쌈디, 우원재, 개그맨 이용진이 출연해 마성의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라디오스타 측은 이들이 나오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인사이트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공개된 영상 속 우원재는 기존의 우리가 알고 있던 비주얼과는 사뭇 다른 느낌을 자아냈다.


그는 트레이드 마크인 비니를 벗어던진 모습이었다. 또한 두 눈에 가득했던 어두운 기운은 이제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었다.


특히 얼굴에 가득한 해맑은 미소는 우리가 알고 있던 우원재가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다.


밝은 웃음과 함께 우원재가 공개할 여러 에피소드는 오늘 (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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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원재는 지난 2017년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큰 화제를 모았던 인물이다.


당시 우원재는 다크니스 한 느낌과 호소력 짙은 랩으로 많은 팬덤을 확보했다.


최종 결승전에서는 우승자 행주와 준우승자 넉살에 밀려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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