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큐티+섹시' 매력으로 남팬 끌어모으는 '96년생' 여자 아이돌 5인

인사이트(좌) 하퍼스 바자 코리아, (우) SM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대부분 남성의 이상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여자.


사실 위의 두 가지 매력을 동시에 뽐내는 사람을 찾아보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유독 96년생 여자 아이돌 중엔 '큐티섹시'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는 이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들의 공통점은 평소에는 아기토끼처럼 한없이 귀엽다가도 어느 순간 섹시한 표정 및 퍼포먼스로 반전미를 발산한다는 것이다. 


끝을 알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가진 96년생 아이돌 멤버 5인을 소개한다. 


1. 레드벨벳 조이


인사이트Tiwtter 'JOYFUL0903RV'

인사이트SM엔터테인먼트 


96년 9월생인 조이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했다.


조이는 데뷔 직후 귀여운 외모로 '풋사과상'이라 불렸으나 날이 갈수록 농염한 매력도 뿜어내고 있다.


특히 긴 팔다리를 자랑하는 조이는 안무 중 예쁜 선을 만들어 내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2. 블랙핑크 제니


인사이트MBC '쇼 음악중심'


인사이트Instagram 'jennierubyjane'


제니는 96년 1월생으로 지난 2016년 걸그룹 블랙핑크의 멤버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자랑하는 제니는 데뷔전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무대에서 주로 11자 복근과 군살 없는 개미허리를 과시해 뭇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올랐다.


3. 구구단 김세정


인사이트Twitter 'everglow_kr'

인사이트밀키드레스


데뷔 전부터 다양한 오디션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린 김세정은 96년 8월생이다.


지난 2016년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를 했으며 현재는 걸그룹 구구단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웃는 모습이 예쁜 김세정은 무대 위에서는 섹시 카리스마를 뽐내기로 유명하기도 하다.


4. 트와이스 사나


인사이트Youtube '비몽'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96년 12월생인 사나는 데뷔전 Mnet '식스틴'에 출연할 때부터 독보적인 매력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다.


사나는 특유의 애교 섞인 발음과 상큼미 터지는 눈웃음으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귀여운 줄만 알았던 그는 완벽한 피지컬을 갖춘 덕분에 무대에서 큰 노출 없이도 섹시미를 폭발시킨다.


5. 청하


인사이트YouTube 'MNH Entertainment'

인사이트Youtube '비몽'


'서머퀸'으로 급부상 중인 청하는 96년 2월생이며 2년 전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처음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그 후 걸그룹 아이오아이로 활동한 뒤 작년에 솔로로 정식 데뷔했다.


다소 아담한 키에도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청하는 무대에서 요염한 댄스를 선보이며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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