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의 달달한 노래 '아기 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끼쟁이' 이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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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지금 이 순간에도 어김없이 너를 떠올려~"


한국 축구대표팀 '막내' 이승우의 찰진(?) 노래 실력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노래를 부르는 이승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인 이승우는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가수 로꼬의 노래 '니가 모르게'를 따라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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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사를 제대로 못 외운 이승우는 휴대전화를 힐끔힐끔 엿보며 노래를 이어나간다.


특유의 아기 목소리로 노래를 따라 부르는 이승우의 모습은 결국 주변 동료 선수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우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뒤 힙합 레이블 AOMG가 출연하는 클럽을 찾을 정도로 평소 힙합과 노래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달콤한 사랑 고백이 담긴 노래를 아기 목소리로 따라 부르는 이승우.


누리꾼들은 귀여운 이승우의 모습에 "이럴 때 보면 정말 애기다", "형아들 사랑 독차지하는 이유가 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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