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붙은 채 버려진 강아지 극적 구조 (사진)

Via Clayton Van Wert

 

끔직한 화상을 입은 채 버려진 강아지가 새 삶을 찾았다.

 

지난 24일(현지 시간) 미국 밸리 뉴스(Valley Nwes)는 불 붙은 채 버려졌다 극적으로 구조된 강아지의 사연을 소개했다.

 

미국 미네소타 주(州)에서 쓰레기 통을 수거하던 트럭 운전사는 주변에서 뭔가가 흐느끼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곧 쓰레기 더미 속에서 온몸이​ 검게 불탄 강아지 한마리를 발견했다.

 

충격적인 상황에 운전수는 즉시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갔으며, 응급 치료를 받은 강아지는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불 속에서 극적으로 살아났다는 의미로 '불사조(Phoenix)'란 이름을 받게 된 강아지의 사연은 미국 전역으로 퍼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Via Act V Rescue & Rehabil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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