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내음 킁킁"…활짝핀 벚꽃 구경 나온 '꽃시바'

인사이트Instagram 'marutaro'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어디선가 봄 향기가 불어온다 시바~"


봄나들이에 나선 SNS스타견 '마루타로'가 귀여움을 자아냈다.


지난 14일 일본 시바견으로 유명한 마루타로의 인스타그램에는 봄의 흥취를 느낄 수 있는 사진이 여러 장 게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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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rutaro'


한국보다 개화 시기가 빠른 일본은 벌써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모습이다.


일본에 거주 중인 마루타로는 만개한 벚꽃을 한껏 느끼는 듯한 표정으로 보는 이의 귀여움을 자아냈다.


마루타로의 모습이 공개된 또 다른 영상에는 흙냄새를 맡으며 산책을 즐기는 마루타로를 까마귀가 졸졸 쫓아오는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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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rutaro'


산책 중에도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는 귀여운 마루타로의 모습에 누리꾼들 또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따사로운 봄날의 정취를 즐기는 마루타로의 모습은 보는 이를 내내 흐뭇하게 했다.


한편 마루타로는 260만 팔로워를 거느린 일본의 대표 시바견이다.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 보통의 시바견과는 달리 사람을 잘 따르는 얌전한 마루타로의 모습은 열도에 이어 한국 누리꾼들의 마음까지 녹였다.


Shinjiro Ono(@marutaro)님의 공유 게시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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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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