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딱 한달 뒤 핑크빛 '벚꽃 물결' 이룰 '석촌호수' 풍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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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한 달만 기다리면 온통 핑크빛으로 물든 석촌호수를 볼 수 있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기온은 0도를 기록했다.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남아있는 날씨지만 곧 온통 핑크빛 벚꽃으로 넘실거리는 거리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인 또는 가족과 벚꽃놀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주목하자.


서울 시내에서도 벚꽃 아름답기로 정평 난 석촌호수에서는 매년 4월 초 '석촌호수 벚꽃축제'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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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층짜리 롯데월드 타워를 배경으로 벚꽃이 만개한 호수의 모습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석촌호수 벚꽃축제'를 찾으면 석촌호수를 따라 벚꽃은 물론 야생화 30만 본이 피어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또 살랑이는 봄바람에 벚꽃이 '눈'처럼 흩날리는 석촌호수에서 사진을 찍으면 어디서든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한편 '석촌호수 벚꽃축제'는 평균적으로 4월 초순부터 시작되며, 올해 정확한 축제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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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경 기자 minkyeo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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