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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자이', 올해의 베스트 아파트 1위에 선정

GS건설 '자이'는 '2017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전체 종합 부문에서 14년 만에 1위를 차지했다.

인사이트부동산114


[인사이트] 박정혜 기자 = GS건설 '자이'가 올해 '베스트 아파트 1위'에 올랐다.


지난 18일 '부동산114'는 11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전국 성인 남녀 1,572명에게 국내 상위 건설사 50곳을 대상으로 '2017년 베스트 아파트 브랜드' 순위를 조사한 결과 GS건설의 '자이'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03년부터 시작된 이 설문에서 '자이'가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어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함께 사용하는 '힐스테이트'가 종합 2위, 삼성물산의 '래미안'이 3위에 올랐다.


인사이트부동산114


GS건설 '자이'는 6개 부문 중 3개인 선호도(21.6%), 최초 상기도(26.9%), 투자가치(23.9%)에서 1위를 기록했다.


건설사상기도(15.5%), 신뢰도(9.4%)는 2위를 차지했으며 주거 만족도(77.4%)는 3위에 올라 전체 종합 부문에서 14년 만에 1위를 거머쥐었다.


GS건설 관계자는 "2002년 첫선을 보인 자이는 혁신적인 설계와 차별화된 주거 품질을 제공하며 단기간에 시장에서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로 자리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GS건설


실제로 2008년 입주한 서울 서초구 '반포 자이'는 강남의 부촌 지도를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입주한 종로구 '경희궁 자이'는 매매 시세가 급등해 강북의 랜드 마크 단지로 거듭났다.


한편 '자이'는 지난 8월에 '닥터아파트' 조사에서도 브랜드 파워 1위 아파트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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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혜 기자 jeonghye@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