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 생긴 달콤한 '5m'짜리 '츄파춥스 트리'

인사이트Fackbook '츄파춥스 코리아'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츄파춥스 막대사탕 2만 6천 개를 부착해 만든 달콤한 크리스마스트리가 에버랜드에 전시됐다.


8일 츄파춥스는 에버랜드 내에 위치한 '츄파춥스 크리스마스 FUN 가든'에 높이 5m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전시했다고 밝혔다.


막대사탕 2만 6천 개를 부착해 만든 달콤한 크리스마스트리는 에버랜드 홈페이지 내 '크리스마스 포토스팟'에 소개될 정도로 가족, 연인들의 촬영 명소로 자리 잡았다.


에버랜드와 협업해 운영 중인 츄파춥스 크리스마스 FUN 가든에는 트리 이외에도 츄파춥스 제품을 활용한 다양한 조형물과 장식품들이 꾸며져 있다.


인사이트농심


해당 츄파춥스 크리스마스 FUN 가든은 내년 3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츄파춥스 브랜드 담당자는 "츄파춥스 트리 앞에서 소중한 사람과 함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958년 출시된 츄파춥스는 감각적이고 아기자기한 디자인과 다양한 맛으로 전 세계 막대사탕 1위 브랜드를 유지해오고 있다.


츄파춥스는 전 세계 1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해외에서 제조돼 수입사를 거쳐 '농심'이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츄파춥스코리아'


사랑스러운 '미니언즈 피규어' 들어간 '한정판' 츄파춥스 나왔다깜찍한 미니언즈 피규어 12종이 랜덤으로 들어간 한정판 츄파춥스가 나왔다.


입소문 타고 품절대란 일으키고 있는 '츄파춥스' 사탕틴트깜찍하고 귀여운 막대사탕 모양의 '츄파춥스 사탕틴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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