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맛있게 즐기는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 개막

인사이트에버랜드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에버랜드가 겨울을 맞아 올 연말까지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를 개최한다.


21일 에버랜드는 11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를 통해 특별한 먹거리와 상품들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에버랜드는 각 레스토랑별로 눈사람, 트리 등 겨울 콘셉트를 살린 시그니처 메뉴와 크리스마스 특선 메뉴 34종을 새롭게 마련했다.


알프스쿠체 레스토랑에서는 귀여운 눈사람 모양 그릇에 꼬치어묵 우동과 주먹밥을 함께 제공하는 '눈사람 우동세트'와 부드러운 빵 속에 따뜻한 양송이 수프와 치즈볼을 넣은 '빵 속의 골든 볼 수프'를 새롭게 맛볼 수 있다.


인사이트에버랜드


또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쿠치나 마리오에서는 '눈 내리는 마리오 갈릭피자'를, 가든 테라스에서는 '별이 빛나는 크리스마스 피자'를 각각 선보인다.


크리스마스 축제를 즐기며 거리에서 편하게 맛볼 수 있는 간식 메뉴도 풍성해졌다.


에버랜드에서는 진하고 부드러운 초콜릿으로 만든 '루돌프 무스케이크'부터 크리스마스트리가 반짝이는 '블링 블링 트리 핫도그', 새콤달콤 라즈베리로 맛을 낸 '산타 모자 무스케이크' 등 다채로운 간식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손님들의 배를 따뜻하게 채워 줄 이색 면 요리도 다양한데, 중식당 차이나문에서는 다진 쇠고기에 완두 콩을 함께 볶아 향과 식감을 살린 '우육청두탕면'을, 면 요리 전문점 오리엔탈 누들에서는 새우튀김과 카레소스가 맛있게 어우러진 '오사카 카레 우동'을 선보인다.


인사이트에버랜드


매직타임 레스토랑에서도 고소한 포테이토 크림을 카레 우동 위에 듬뿍 올린 '크림 카레 우동'을 크리스마스 축제를 맞아 출시하며 손님들의 입맛을 유혹한다.


이런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다양하게 디자인된 캐릭터 상품과 방한 의류 등 겨울 신상품 100여 종도 새롭게 출시돼 '미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에버렌드에서는 판다 말랑 쿠션, 펭귄귀요미인형, 레서 판다 헤어밴드 등 산타로 변신한 동물 캐릭터들이 담긴 봉제 인형, 헤어밴드, 헤어핀, 쿠션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귀여운 판다가 들어 있는 스노볼도 크리스마스 축제 기념품이나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다.


인사이트에버랜드


에버랜드, 야외서 작품들 즐기는 '팝아트 가든' 오픈놀이동산 에버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27일부터 6월 11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팝아트 가든'을 새롭게 선보인다.


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