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꽃길' 걷게 될 요즘 뜨고 있는 신인 모델 7명

인사이트(좌) Instagram 'h_h_m0519', (우) Instagram 'oeunbee'


[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훤칠한 키와 매력적인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는 이들이 있다.


조막만한 얼굴로 환상 비율을 뽐내며 어떤 옷을 걸쳐도 아름답게 만드는 모델들은 그저 그런 옷도 사고 싶게 만드는 마법 같은 재주가 있다.


이들은 지갑을 텅텅 비게 할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얼굴로 연예인 못지않은 포스를 과시한다.


특히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음에도 톡톡 튀는 매력을 드러내는 신인 모델들은 항상 주목받기 마련이다.


매력이 넘쳐 조만간 톱모델로 성장할 것 같은 이들을 만나보자.


1. 한현민





2017년 타임지에서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로 발탁된 모델 한현민은 17살의 나이에도 남다른 모델 포스를 과시한다.


188cm의 큰 키에 혼혈로 주목받은 그는 데뷔 1년 만에 모델계의 라이징 스타로 성장했다.


2. 오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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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케이플러스 소속 모델 오은비는 173cm의 키에 매력적인 이목구비를 지니고 있다.


과즙미 넘치는 얼굴을 소유한 오은비는 G-soul의 'Tequila'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게스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 화보 모델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3. 엘리스





모델 엘리스는 큰 키와 동양적인 이목구비로 주목받는 모델이다.


그녀는 2017년 한 해에만 무려 18개의 쇼에 오르며 글로벌 모델로서의 역량을 갖춰가고 있다.


4. 이현석





모델 이현석은 KBS 2TV '학교 2017'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유명 스파 브랜드 '에잇세컨즈'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모델학전공인 이현석은 신인답지 않은 포스와 넘치는 끼로 주목받고 있다.


5. 엄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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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cm의 시원시원한 키를 자랑하는 엄예진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2000년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된 모델이다.


지난 2014년 중학교 2학년 나이에 데뷔한 엄예진은 고등학교 2학년 답지 않은 성숙한 외모를 자랑한다.


6. 이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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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팀 엔터테인먼트 소속 모델 이희수는 186cm의 키를 자랑하는 신예 모델이다.


올해 스무 살이라는 이희수는 귀여운 매력의 '남친짤'로 화제된 바 있다.


7. 서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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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같은 얼굴의 서유진은 173cm의 반전 키에 매력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모델 엄예진과 동갑으로 2000년생인 서유진은 어린 나이에도 다양한 패션쇼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대학 축제에서 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으로 '모델'된 여성우연히 찍힌 사진 한 장에서 모델 포스를 뽐낸 덕분에 실제 모델로 데뷔한 여성이 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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