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인 남자친구 옆에서 간호 중인 천사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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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공개 열애 중인 남자친구 김우빈의 암 투병을 위해 옆을 지키며 간호 중인 배우 신민아의 아름다운 마음씨가 눈길을 끈다.


최근 연예계에 따르면 신민아는 김우빈의 치료 때마다 함께 병원에 출석하는 등 변함 없는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한 연예 관계자는 "김우빈이 치료를 위해 병원에 갈 때마다 신민아가 함께해 병원 관계자들 및 병원에 오는 많은 사람의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모두 힘들 수 있는 상황에서도 두 사람이 함께 다니면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에 보는 이들이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보내게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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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15년 패션브랜드 '지오다노' 광고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이를 계기로 연인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연애 사실을 인정, 연예계를 대표하는 공식 비주얼 커플로 거듭났다.


이후 서로를 응원하며 각자의 자신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나, 지난 5월 김우빈이 비인두암을 앓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신민아는 소속사를 통해 "김우빈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게 돕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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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민아는 스케줄이 없을 때면 항상 김우빈의 치료 일정에 함께한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을 서울에 위치한 한 종합병원에서 봤다"는 목격담들이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기도 했다.


힘들 때 곁을 지키며 적극적으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신민아의 천사 같은 마음씨는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꼭 완쾌하길 바란다. 힘냈으면", "신민아의 사랑의 힘으로 꼭 이겨낼 것이다" 등과 같은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을 향해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비인두암' 김우빈, 1차 항암치료 마치고 몸무게 10㎏ 빠졌다'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이 1차 항암치료를 마치고 몸무게가 무려 10kg가 빠진 것으로 밝혀졌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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