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져도 괜찮아"…역대급 1위 공약 '코스프레' 선보인 러블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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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데뷔 3년만에 음악방송에서 처음으로 1위에 오른 걸그룹 러블리즈가 팬들과의 1위 공약을 지켰다.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라이브프라자에서는 러블리즈 '1위 공약 기념 팬사인회'가 열렸다.


앞서 1위하면 '캐릭터 코스프레'를 하겠다고 공약한 러블리즈 멤버들은 각자 개성이 드러나는 코스프레를 선보여 팬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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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케이는 캣우먼, 유지애는 할리퀸, 베이비소울은 조커, 진은 실비아 웨이스로 각각 변신했다.


또 류수정은 잭스패로우, 정예인은 말라피센트, 이미주는 블랙 위도우, 서지수는 닥터 스트레인지로 코스프레하며 팬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날 러블리즈는 코스프레 복장차림으로 '지금, 우리' 무대도 선보여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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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smile -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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